현송요양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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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규
2022-09-18

[질문] 칼슘제 문의 드려요~


레몬트리추천 0조회 1522.09.14 11:06댓글 2

제가 칼슘제를 챙겨 먹으려고하는데 어떤 칼슘제를 먹어야 할까요 좋은 칼슘제나 칼슘제를 대신해서 먹을 수 있는 대체 식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강정

22.09.15 13:51

칼슘제 전혀 필요없어요.
아니 먹을수록 그 대가를 치뤄야 할 거에요. 칼슘 결석 등...

칼슘을 낭비하는 상황을 피하는 것이 중요해요.
육식(고기, 계란, 생산, 우유 등)과 과로나 스트레스는 우리 몸과 혈액을 산성으로 만들어
그것을 중화하기 위해 칼슘을 낭비하게 되지요.

다른 대체품은 필요없어요.
식물 속에 풍부하니까요.
인스턴트식품과 설탕, 흰밀 등 정제식품을 피하거나 적당히 절제하면 충분합니다.

칼슘은 우유 신화의 결과입니다.


https://cafe.daum.net/naman4/JC2t/471 


임동규
2022-07-28

참된 기도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Rabindranath Tagore


Let me not pray to be sheltered from dangers

but to be fearless in facing them.

위험에서 벗어나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말게 하시고,

위험에 처해서도 겁내지 말게 해달라고 기도하게 하소서.


Let me not beg for the stilling of my pain

but for the heart to conquer it.

고통을 멎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말게 하시고

고통을 극복할 용기를 달라고 기도하게 하소서.


Let me not look for allies in life's battlefield

but to my own strength.

인생의 싸움터에서 동조자를 찾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말게 하시고,

인생과 싸워 이길 스스로의 힘을 달라고 기도하게 하소서.


Let me not care in anxious fear to be saved

but hope for the patience to win my freedom.

근심스러운 공포에서 구원해달라고 기도하지 말게 하시고,

자유를 싸워 얻을 인내를 달라고 기도하게 하소서.


Grant me that I may not be a coward,

feeling your mercy in my success alone;

but let me find the grasp of your hand in my failure.

겁쟁이가 되고 싶지 않나이다.

도와주소서.

일취월장하는 성공 속에서만

하느님께서 자비하다고 생각지 말게 하시고,


거듭되는 실패 속에서도 하느님께서 내 손을

힘껏 쥐고 계시다고 감사하게 하소서.


-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Rabindranath Tagore 


🟣 참된 기도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Rabi..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관리자
2022-07-15

일부는 맞지만 틀린 말에 더 가깝습니다. 

암 환자들은 암세포와 싸울 백혈구 생성을 위해 또 항암이나 방사선 치료로 손상 받은 세포의 복구를 위해서, 특히 완전단백질인 동물성 단백질을 충분히 보충해야 주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어떤 유명한 암 전문의는 암 환자는 암으로 죽지 않고 굶어 죽는다며 역시 잘 먹을 것을 권장합니다. 그런데, 이는 하나만 아는, 잘못된 주장입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단백질, 지방, 항산화물질(비타민, 무기질, 파이토케미컬 등), 단식(소식) 편에서 다루고 여기서는 핵심만 짚겠습니다. 


암 환자 몸에는 암세포가 많습니다. 암 치료 시 중요하게 고려되어야 할 점은 검사로 확인된 암 덩어리뿐만 아니라, 아직 검사로 발견되지 않는 미세 암의 존재 가능성이 크다는 점(진단 초기 암 전이 확률도 50% 이상이라고 함), 앞으로 새로 자라날 미래 암 등 모두입니다. 

암세포는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전이되기 때문에 암 치료의 핵심 중 하나는 암세포가 빨리 성장분화하지 못하게 막는 것입니다. 

암도 세포이기 때문에 단백질과 지방이 있어야 세포 분열을 하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세포의 구성성분인 단백질과 지방의 공급을 제한하는 것이 매우 필요합니다. 

특히 암 성장과 세포 분열을 자극하는 성장 촉진 물질(인슐린, IGF-1)을 많이 분비하고 염증을 유발하는 동물성 단백질과 지방의 공급을 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렇다고 단백질이 아예 필요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정상 세포도 끊임없이 재생되어야 하고 손상된 조직의 교체를 위해서도 단백질은 필요합니다. 여기에 필요한 단백질을 공급할 때 암 성장을 억제하는 여러 항 산화물질을 다량 함유한 식물을 통해(콩류 등) 단백질을 적당히(많이 먹는다고 좋은 것은 아님) 공급하면 암 치유에 크게 유리합니다. 

또한 동물성 식품은 과단백, 과지방(콜레스테롤)일 뿐만 아니라 중금속, 환경호르몬, 항생제, 성장호르몬 등 암 성장에 유리한 물질의 주요 유입 통로이므로 멀리해야 합니다. 특히 암 환자라면 더욱더… 


식욕은 대부분 몹시 아프거나 죽음이 임박했을 때 떨어집니다. 이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먹지 못하는 것은 몹시 아프거나 죽음이 임박한, 즉 아픔의 결과이지 아픔이나 죽음의 원인이 아닙니다. 먹을 것 자체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아프리카 난민 아이들이 아니라면 굶어서 죽는다는 것은 본말이 전도된 주장입니다. 심각하게 먹지 못하는 질병인 악액질 역시 대부분 마음이 원인이며, 이 심리를 잘 풀어주면 어렵지 않게 극복됩니다. 


음식 자체가 부족한 상황이 아니라면, 

식욕은 몸 상태가 개선되고 신체 기능이 회복되면 돌아옵니다. 따라서 정말 낫기를 바라는 사람이 할 일은 질병의 원인을 찾아 해결하면서, 암 치유를 위해 해야 할 일들(자연 속에서 맨발 걷기, 감사하기,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웃기 등)을 하면서 마음 편히 기다리는 일입니다. 식욕이 떨어진 환자에게 억지로 먹이려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일입니다. 잘 먹을수록 암이 더 잘 자리기 때문입니다. 식욕 감소는 일정의 치유 과정입니다. 


동물들은 아프면 먹지 않습니다. 과학적 연구에서도 금식, 간헐적 단식 또는 소식(小食)이 암 치유는 물론 표준치료(수술, 항암 방사선 치료)의 결과를 더 좋게 한다는 연구가 점차 많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1) (2) 소식 또는 단식을 가볍게 해보십시오. 몸과 마음이 얼마나 가벼운지 알게 될 것입니다. 


농부의사 임동규



*참고 자료

1) 단식··· 항암치료 효과 높이고 치매 예방까지 https://bit.ly/3NXa2xI

2) 간헐적 단식··· 항암치료 효과 높이고 치매 예방까지 https://bit.ly/2RtxED1 

관리자
2022-07-15

확실한 재발 없는 완치, 암 자유의 길이 있습니다. 


빨간 색안경을 끼고 세상을 바라보면 온통 빨간색으로 보입니다. 자연 그대로의 색깔을 누리려면 색안경을 스스로 벗어야 합니다. 열린 마음으로 있는 그대로를 보려는, 새로운 시선을 장착한다면 명백한 암 치유의 길을 즉시 발견하고 더 이상 두렵지 않을 것입니다. 


오는 길이 있으면 가는 길도 반드시 있기 마련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치유되지 않는 병은 없습니다. 지금이 여러분 태어날 때 주어진 운명의 끝이 아니라면, 치유를 포기하지 않고 색안경을 벗고 길을 찾으면 당연히 왔던 길을 찾게 되어있지요. 


이 거시적 물질세계에는 변하지 않는 법칙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인과의 법칙입니다. 뿌린 대로 거둔다, 원인이 있으면 결과가 있다, 작용이 있으면 반작용이 있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등이 그것이지요. 현대과학에서는 말합니다. 초깃값과 방향을 알면 이미 결과는 결정되었다고… 


그렇습니다. 미래의 결과는 오늘 우리가 무엇을 뿌렸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원치 않는 결과(암)를 야기한 지난날 잘못 뿌린 것들(암의 원인)을 멈추고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것을 지금부터 뿌리면 됩니다. 그리고 사랑을 주고 물을 주고 돌보면 저절로 싹이 나고 잎이 나고 풍성한 결실을 맺을 것입니다. 이것은 당연한 자연법칙입니다. 따라서 이런 인과의 자연법칙을 잘 이해하고 적용한다면 우리의 목표 완치는 당연히 뒤따라오게 마련입니다. 


나를 알고(내 몸이 최고의 의사다, 내 몸 안에 100명의 명의가 있다) 너를 알면(암은 병이 아니다), 즉 지피지기하면 100전 100승 한다는 삶의 지혜를 지금 꺼내십시오. 치유는 앎입니다. 


제가 쓴 책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치유되지 않는 병은 없다. 포기하는 삶만 있다.’ 

원하는 결과를 얻느냐 마느냐는 여러분 손에 달려있습니다. 

여러분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마음을 열고 참다운 길을 찾으려 노력한다면 치유의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찾고자 하는 길을 저희가 함께 걸어갈 것입니다. 

이제까지 거짓과 왜곡과 과장 속에서도 잘 버텨온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이제 치유의 축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재발 없는 완치, 암 자유는 길을 나선 여러분의 것입니다. 


농부의사 임동규


현송요양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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