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송요양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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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농부의사 임동규 암 연구 소장과 현송 의료진의 암 치유 칼럼

암 치유의 강력한 도구에 대한 이해

임동규
2022-08-13


모든 암 환자에게 재발 없는 완치/암 자유로 이끌어줄 우리의 강력 도구, 지피지기와 인과의 법칙 중 인과에 대한 이해를 더 살펴보겠습니다.

인과를 이해하면 암 치유는 물론 세상 어떤 문제도 큰 어려움 없이 해결해나갈 강력하고 확실한 해결책이 되어줄 것입니다. 부디 이번 암을 계기로 일생일대의 소중한 신/자연의 선물을 꽉 잡길 바랍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콩 심어야 콩이 납니다.

팥을 심으면 콩이 안 나지요.

썩은 콩을 심어도 콩이 안 나옵니다.

가물면 콩이 안 나오고요.

물을 적당히 줘야(비가 적당이 오든) 콩이 납니다.

밭에 기름을 주면 콩이 안 나오죠. 꼭 물이어야 하죠.

물론 물을 너무 많이 줘도 안 좋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신체를 한 번 움직이면 근육이 한 번 움직입니다.

근육이 한 번 움직이면 근육 생성에 한 번 기여합니다.

근육 생성에 필요한 영양(단백질 등)을 적당히 공급해야 하고요.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근육은 쪼그라듭니다.

다리 골절로 기브스한 채 오래 지내면 그 다리의 근육이 홀쭉한 것을 보게 됩니다.

따라서 근육을 키우고 체력을 키우려면 운동을 해야합니다.

 

많이 먹고 덜 움직이면 살이 찝니다.

살찌는 음식을 먹으면 살이 더 잘 찝니다.

다이어트를 하려면 살 안 찌는 현미채식하고 움직여야 합니다.

다른 방도는 없습니다.

 

화가 쌓이면 화병이 생기고, 더 쌓이면 암이 잘 생깁니다.

암을 두려워하면, 낫지 못할 까봐 불안해하면, 화를 풀지 못하면 암은 떠나지 않습니다.

화를 풀고 두려움에서 벗어나야 암은 사라집니다.

 

햇볕을 쬐면 햇볕의 이점을 얻습니다.

골다공증과 고혈압 등 심혈관질환의 예방, 면역력 증가와 숙면 등으로 암 예방 등 다양한 이점이 있지요.

햇볕을 안 쬐면 이런 이점을 얻지 못합니다.

이렇게 이점이 많다고 해서 한꺼번에 너무 많이 쬐면 화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적당해야지요.

 

이것이 치유의 기본 원리입니다.

이 원리를 현실에서 제대로 적용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 우물가에서 슝늉부터 찾지요. 거기에 모든 것을 쏟아 붇지요. 특별한 무언가를 찾아다니며 시간과 에너지를 소비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요. 그래서 암에 완전히 자유로운 사람이 많지 않은 것입니다.

 

마지막 방울만으로는 그릇이 넘치지 않습니다.

한 방이란 없습니다. 쌓여야 넘칩니다.

빠져나가는 것보다 들어오는 것이 많아 쌓이고 또 쌓이면, 언젠가 때가 되면 넘칩니다.

질병이 생기는 것도 병이 낫는 것도 같은 이치입니다.

질병이 생기는 쪽으로 쌓으면 언제가 병이 생깁니다. 병이 낫는 쪽으로 쌓으면 언젠가 병이 사라지고요.

 

다행히(?) ‘한 방’의, 강력한 치료법이 나와도 그것의 효과는 그 때 뿐입니다.

또 쌓이면 넘칩니다. 영원히 지속되는 치료법은 없습니다. 인과법칙은 예외가 없습니다.

 

따라서 사는 동안 쭉 재발 없는 암 자유를 원한다면 최우선으로 해야 할 일은

‘한 방’의 치료법을 찾기 전에 해야 할 일은 콩이 무엇인지, 팥, 물, 그리고 적당한 정도가 무엇인지 탐구해야 합니다. 즉 암과 질병의 원인을 이해해야지요. 내 몸에 알맞고 적당한 것이 무엇인지 살펴봐야 합니다. 내 몸과 마음을 이해해야 하지요. 한 마디로 지피지기 해야 한다는 말이지요.

즉 암 치유를 위한 강력하고 확실한 도구는 인과의 법칙과 지피지기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암 치유 도구입니다. 백전백승할 수밖에 없는 도구이지요.

 

따라서 지금 암 환자라도, 설사 말기 암 환자라도 우리의 도구, 인과의 법칙과 지피지기를 이해했다면 슬퍼하거나/억울해하거나/좌절하거나 할 이유가 없어집니다. 인과법칙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오직 지금부터 치유의 씨를 뿌리고 물을 주고 돌보면 됩니다. 그 외 꼭 해야 할 일이 뭐가 있나요?

 

질병의 인과를 뿌리고 있다면 가족들도 머지않아 뒤따라 암에 걸리거나 심장병이나 뇌졸중 등으로 쓰러집니다. 안타깝지만 그게 현실이고 사실이고 진실입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먼저 암(질병)에 걸렸을 뿐입니다. 지금부터 하기 나름의 질병이라 다행입니다. 사랑하는 가족이 아닌 내가 먼저 걸렸을 뿐입니다. 이게 꼭 나쁜 일인가요? 잘못된 일인가요?

 

이제 시작한다면 암은 별일 아닌 병입니다. 아니 먼저 배우고 익혀 선생이 되면, 가족을 잘 안내할 수 있는, 오히려 선생이 될 기회를 먼저 얻은 것뿐입니다. 이 기회를 차버리지 않길 바랄뿐입니다.

저와 함께 자연의 순리, 이 길을 걸어가리라 마음을 먹고 따라 나섰다면

확실한 암 치유의 길을 안내하겠습니다. 편안하고 즐겁게 걸어갈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농부의사 임동규

현송요양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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