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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농부의사 임동규 암 연구 소장과 현송 의료진의 암 치유 칼럼

암에 대한 오해 및 그 결과

임동규
2022-09-18

암에 대한 오해 및 그 결과

암을 낫지 않는, 재발하는, 죽을병이라 인식하여 두려워한다.

암을 침입자, 적이라 생각하고 암과 죽기 살기로 싸우려 든다.

치열하게 싸우는 과정에서 몸과 마음의 피폐, 경제적 손실을 크게 입는다.

정신적, 신체적, 물질적 손실로 인해 더욱 큰 두려움에 휩싸인다.

수술, 항암제, 방사선치료, 사이버나이프, 온열치료, 면역치료, 중압기 치료, 개똥쑥, 차가버섯 등 암 치료법 몇 가지만 잘 하면 저절로 낫고 재발하지 않는 줄 착각한다.

이렇게 암과 싸우다 죽을병이라는 믿음대로 결국 고통스럽게 생을 마감하는 경우가 대부분의 암 환자 운명이다.

그 결과 더욱 더 암을 두려워하여, 치유에서 더 멀어진다.


이제 이 오해와 착각에서 벗어나 

바른 치유의 길로 걸어가 암에서 자유를 되찾기를...


농부의사 임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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